스웨덴 키즈 아웃도어 「윌마앤모리스」 론칭

2016-10-20 00:00 조회수 아이콘 6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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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는 전문 방한 상품을 선보이는 브랜드 「윌마앤모리스」가 국내 론칭한다. 커머스플러스(대표 최성환)가 전개하는 스웨덴 키즈 아웃도어 브랜드 「윌마앤모리스」는 올 겨울 시즌 국내에 트래퍼 햇, 패딩 벙어리장갑, 헤드밴드 등 방한소품류 8종을 선보인다. 

지난 1999년 스웨덴에서 탄생한 이 브랜드는 북유럽 한파를 이겨내는 기능성을 갖추면서도 디자인면에서 탁월한 아이템을 선보인다. 보송보송한 인조모피가 트레이드마크인 유아동 방한 모자로 시작해 의류까지 상품 라인을 갖추고 있다. 스웨덴은 물론이고 노르웨이, 스위스, 이탈리아, 덴마크 등 유럽에서 판매중이며 아시아권에서는 한국에서 처음 론칭하게 됐다. 

추운 겨울 눈과 바람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내구성과 방수성, 통기성을 갖췄을 뿐 아니라 피부에 유해한 물질에 대해 엄격한 기준을 제시하는 유럽 섬유 제품 품질 인증(OEKO-TEX® Standard 100)을 획득한 안전한 원단을 사용해 안심하고 아이들에게 입힐 수 있다. 

대표 상품인 트래퍼 햇(trapper hat)은 아이들의 머리와 목과 귀부분까지 인조 모피가 따스하게 감싸주어 보온성을 극대화한 겨울 방한모로 반사 소재의 파이핑이 모자 둘레에 덧대어져 있어 어두운 곳에서도 안전하다. 토들러용 방한모, 패딩벙어리 장갑, 플리스 소재의 부드러운 방한용 헤드밴드 등이다.

이번 국내 브랜드 론칭을 기념해 주한 스웨덴 대사관 초청으로 방한한 「윌마앤모리스」의 창업자이자 디자이너인 아니타 스트레이(Anita Stray)는 “「윌마앤모리스」는 실용성과 디자인 모든 면에서 만족스러운 브랜드를 만들기 위해 최고급 원단과 부자재 사용, 꼼꼼한 제조공정 관리 등, 최고 품질의 유아동 전문 방한 상품을 선보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더불어 아이들과 함께 하는 브랜드라는 점에서 미래 세대인 우리 아이들을 위해 환경문제에도 많은 관심을 기울인다. 실제로 우리의 브랜드명인 윌마는 레드 팬더, 모리스는 해달(바다 수달)을 뜻하는 이름으로 이들을 활용한 만화와 캐릭터상품 등을 통해 멸종위기 동물들을 기억하고 보존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유통망은 현재 자사 온라인 몰인 베이비반즈코리아 온라인 쇼핑몰(www.babybanzkorea.com)이 중심이며, 오프라인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서 19~23일 열리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에 참가해 10층 팝업스토어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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