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강남점, 노르딕 라이프스타일에 주목

2016-10-20 00:00 조회수 아이콘 6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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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대표 장재영) 강남점이 오는 23일까지 북유럽의 생활, 식품, 패션 등 토털 라이프스타일을 체험할 수 있는 ‘북유럽 라이프스타일 페어’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신세계백화점 강남점과 노르웨이,  덴마크, 스웨덴, 핀란드 등 4개국 대사관이 함께 기획해 이뤄졌다. 백화점 전체를 노르딕 콘셉트로 꾸미는 등 대대적으로 열린 이번 행사 첫날인 어제(19일)는 4개국 주한 대사들이 직접 행사장을 찾아 화제가 되기도 했다. 

행사 기간 동안 지하 1층 식품매장에서는 커피, 잼, 요거트 등 북유럽에서 유명한 식품 브랜드의 팝업 스토어가 열리며 1층과 5층 7층에서도 패션 잡화, 모피, 의류 등 이들 국가의 대표 브랜드들의 상품을 판매한다.

또 8층 행사장에서는 리빙 페어를 진행한다. 여기에는 세계적인 덴마크 가전 브랜드 「뱅앤올룹슨」과 스웨덴 왕실 가구 「셰그렌」 등을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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