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라제화, R&D부문 개발 집중

2016-10-21 00:00 조회수 아이콘 7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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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라제화(대표 박세광)가  R&D부문 개발에 집중할 계획이다.

세라제화는 기능성 소재를 생산하는 쉘러사와 협력해 국내에서 처음으로 워터프린팅기술을 도입한 프리미엄라인 우드커버힐과, 앵클부츠, 롱부츠로 연출 가능한 투웨이 부츠를 선보이며 지속적인 R&D기술 개발을 선보였다.

프리미엄 라인 세라블라썸은 소비자에게 신축성, 통기성, 보온성은 물론 뛰어난 내구성과 착화감도 편안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컴포트 라인도 꾸준히 확장해가며 ‘세라’ 특유의 쉐입과 다양한 굽높이, 편안한 착화감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다.

또 구두 디자인 아카데미를  운영 중이다. 이곳에서는 경력단절여성 교육과정을 통해 세라제화 디자이너로 채용하는 등 사회공헌과 디자인 기술에 힘쓰고 있다.

한편 세라제화는 성수점, 대학로점, 명동점과 온라인직영몰에서 오는 10월 23일까지 패밀리 세일을 실시한다. 이번 패밀리 세일은 ‘세라’, ‘세라옴므’, ‘바비’, ‘가스파유케비치’ 등 다양한 브랜드의 펌프스, 앵클부츠, 롱부츠, 남성화, 핸드백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

한편 세라제화는 내년 39주년을 맞이해 스니커즈라인을  확대해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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