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우 대표, 중국 베트남 이어 두바이까지 접수!

2016-10-25 00:00 조회수 아이콘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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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전문기업 제이엘 트렌드(대표 이진우)의 「벵갈빈티지(BENGALVINTAGE)」가 동서양을 넘나드는 행보로 관심을 끌고있다. 

화려하면서도 유니크한 패턴을 활용해 인기를 끌고 있는 이 브랜드는 특히 호랑이 패턴의 강렬한 이미지로 두터운 마니아층을 확보하고 있다. 연령대는 10대부터 40대까지 다양하다.

유통 채널은 중국 베트남 등 주요 아시아권을 비롯해 브라질 등까지 지역을 확장하는 등 수츨에 주력하고 있다. 현재 두바이에서도 러브콜이 들어오며 비즈니스 영역을 넓히고 있다. 

두바이에서는 그 지역의 고객들에 맞는 패션스타일을 개발하는 등 두바이몰을 구심점으로 현지에 있는 다양한 유통채널의 진입을 목표로 한다.

이진우 대표는 " 두바이에서는 더욱 화려하고 강렬한 이미지를 어필할 생각입니다. 「벵갈빈티지」만의 독특한 매력으로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엘트렌드는 지난 2012년 「벵갈빈티지」를 론칭했으며 이후 2014년에는 「플랑티거」 를 세컨 브랜드를 선보이는 등 활발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플랑티거」는 불어로 ‘민무늬호랑이’라는 의미로 화려하면서도 모던한 이미지로 영층을 겨냥하고 있는 가운데 아이템은 티셔츠와 재킷 원피스에서 재킷 코트 등 아우터가지 다양하다. 

제이엘트렌드는 이를 양축으로 향후 글로벌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져갈 전략이다. 매출 목표는 3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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