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복 ★ 「애니사이즈」 미시女 위한 대표 브랜드로

2016-10-26 00:00 조회수 아이콘 15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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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앤아이(대표 곽선일)에서 전개하는 여성복 「애니사이즈」가 미시 여성들을 위한 브랜드로 거듭난다. 넉넉한 사이즈와 맵시있는 핏, 체형커버, 뛰어난 가성비로 론칭 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이 브랜드는 100% 자체 생산을 추구하며 처음부터 사이즈 스펙을 77~180(L~XL)까지 넓혀 선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활동성을 위해 기본적으로 신축성있는 원단을 사용했으며 몸매 보정을 위한 탄탄한 소재들을 스타일에 맞게 적용했다. 

브랜드 관계자는 " 빅사이즈&미시 여성의류에서 독보적으로 성장할 수 있었던 이유는 바로 편안한 착용감과 체형커버다. 사이즈 면에서 많은 선택지를 제공해야, 고객의 입장에서 맵시있고 편안한 옷을 입을 수 있는 확률도 올라간다"고 설명했다. 

이어 "미시 여성을 위한 옷에 대해 수요는 많은 공급은 현저히 부족한 상태다. 「애니사이즈」가 '핏+상품력+가격' 경쟁력으로 국내에서 이 시장을 선점할 수 있도록 앞으로 열심히 달리겠다"고 전했다.

이 브랜드는 앞으로도 「애니사이즈」의 의미에 걸맞은 시스템 구축에 집중한다. 어떤 체형이든 패션과 트렌드에서 소외되지 않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커스텀 메이드를 선사하고자 노력한다. 

추후 프리미엄 상품 활성화도 염두에 두고 있다. 이 관계자는 "「애니사이즈」가 처음 등장했을 당시 체형이 큰 여성 한분이 '이태원에서 판매하는 남성복만 구입했었는데, 이제 본인의 몸에 맞는 옷을 입을 수 있다'며 눈물을 흘렸다. 이런 소비자들에게 감동을 주고자 추진하게 된 것이 '프리미엄 라인'이다"라고 설명했다. 

「애니사이즈」는 현재 홈페이지(www.anysize.co.kr)과 G마켓, 11번가, 옥션 등 오픈 마켓, 소셜, 종합몰 등에서 온라인 유통을 전개한다. 또한 롯데백화점 플라자 청량리점과 경기 의정부 소재의 빅사이즈 할인 매장에서 판매하고 있다. 특히 의정부 매장은 매월 억대 매출을 내는 등 수치적 성과로 브랜드 성장 가능성을 테스트하는 유통 채널이다. 추후 체인점 형태로 전국에 점포를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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