佛 럭셔리 주얼리 「고랄스카」 국내 첫선!

2016-10-26 00:00 조회수 아이콘 562

바로가기


토털 커뮤니케이션 컴퍼니 코네스(대표 유정은)가 프랑스 럭셔리 주얼리 브랜드 「고랄스카(GORALSKA)」을 국내에 처음 소개한다. Goral과 Ska는 각각 히브리어와 슬라브어로 운명과 여성을 뜻하는 말로 '여자의 운명'이라는 의미를 가진다. 

이 브랜드는 지난 2013년 코린느 에벤스가 론칭했다. "오해와 충돌로 둘러쌓인 세상에서 책임의식을 지닌 보석은 마음을 편안하게 만듭니다"라고 말하는그는 50여년의 세월, 3대를 이어온 가업을 승계한 만큼 남다른 책임 의식 등 철학을 바탕으로 브랜드를 전개한다. 그녀 스스로 여러 사회복지 기구에 몸담고 있을 뿐 아니라 「고랄스카」 수익의 일부를 사회에 기부하는 등 활발한 사회 사업도 진행중이다.

코린느 에벤스는 다이아몬드와 무역업으로 큰 부를 쌓은 벨기에의 보석상 집안에서 태어났다. 수학자로 활동하던 그녀는 가업을 이어 받기 위해 「고랄스카」를 론칭하고 직접 디자인을 시작했다. 원석에서 느껴지는 구조적인 영감과 기성 보석 산업에서의 금기를 깬 창의적인 방식의 세공이 특징이다.

「고랄스카」의 컬렉션은 올리브 나무, 3원소(물 불 흙), 영혼의 미로, 사고, 우연의 일치, 이중성 등 모두 6가지 테마 안에 속한다. 올리브 나무와 원소 컬렉션은 물질적인 세상, 사고와 영혼의 미로 컬렉션은 정신적인 세상, 우연의 일치와 이중성 컬렉션은 개념적인 세상에 뜻한다. 

한편 어제(25일) 개최된 「고랄스카」의 프레젠테이션 행사에는 브랜드 창업자인 코린느 에벤스가 내한해 참석했으며 프랑스에서 들여온 40여점의 컬렉션이 전시됐다. 

<저작권자ⓒ Fashionbiz 글로벌 패션비즈니스 전문매거진,www.fashionbiz.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