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이츠’, 토털 브랜드로 도약

2016-10-27 00:00 조회수 아이콘 960

바로가기


주름옷 전문 브랜드로 알려진 ‘요이츠’가 추동시즌 주름옷 외에 캐시미어 라인과 퍼, 패딩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도약을 준비한다.

와이엠아이컴퍼니(대표 권혜진)는 최근 프리미엄 라인과 합리적인 가격대의 캐시미어 혼방 라인을 출시했다. 주력 아이템은 라운드 니트, 목폴라 니트, 니트 카디건 등이다. 특히 프리미엄 라인은 몽골산 캐시미어를 100% 사용하고 캐시미어 고유의 컬러를 재현하기 위해 염료를 사용하지 않은 것이 특징이다.

최근 현대 대구점 팝업 매장에서는 캐시미어 라인을 선보여 오픈 첫날 1,3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갤러리아 수원점의 팝업 매장에서는 지난 9월 29일 일 매출 약 500만원 가량을 달성할 정도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와이엠아이컴퍼니는 오는 11월에는 아방가르드한 멋을 살린 ‘요이츠’ 패딩과 퍼를 출시했다. 특히 주름옷의 실루엣을 살려 아방가르드한 오리털 패딩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안할 계획이다. 또 스타일리쉬한 퍼 제품도 소량으로 선보인다.

권혜진 대표는 “봄, 여름에는 주름옷을 주력으로 가져가고 가을 겨울에는 주름옷 외에 가성비 좋은 퍼, 패딩, 캐시미어 등을 선보여 소비자들을 공략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토털 브랜드로 거듭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c)패션채널. 무단전재-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