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NZO’ X ‘H&M’, 컬렉션 런칭

2016-10-28 00:00 조회수 아이콘 6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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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3일 글로벌 패션 브랜드 ‘H&M’이 ‘KENZO’ X ‘H&M’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을 전 세계 매장 중 일부 250개 매장과 온라인에 동시 런칭한다.

한국에서는 명동 눈스퀘어점, 압구정점, 롯데몰 월드점, 신세계 센텀시티점 4개 오프라인 매장과 10월 20일 오픈한 ‘H&M’ 온라인 스토어에서만 판매한다.

‘KENZO’ X ‘H&M’ 콜래보레이션은 여성복, 남성복, 액세서리로 선보인다. ‘겐조’의 창립자인 다카다 겐조의 디자인 아카이브에서 영감을 받아 70~80년대 감성을 21세기적으로 해석해 강렬하게 대조되는 컬러와 프린트, 포크로어적인 매력을 더하는 리본과 프릴, 도회적인 에너지의 스포티한 실루엣을 탄생시켰다. 이번 컬렉션은 H&M에서만 만날 수 있는 유니크한 디자인이 포함되어 있다.

‘H&M은 11월 3일 오전 8시부터 판매를 시작할 예정으로 폭넓은 고객들이 ‘KENZO’ X ‘H&M’ 디자이너 콜래보레이션을 즐길 수 있도록 한 명의 고객이 제품별 한 아이템 혹은 한 사이즈를 선택해 최대 7개 아이템까지만 구매 가능하도록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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