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 SPA 브랜드 ‘디마또’ 런칭

2016-10-31 00:00 조회수 아이콘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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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 남대문 상가와의 협업을 통해 설립된 패션기업 DCG(대표 오승범)가 의류 브랜드 ’‘디마또’를 런칭했다.

‘디마또’는 동대문 남대문의 특색을 살린 여성 영캐주얼 자체 브랜로 1~2주에 한번꼴로 신상품이 출시되는 패스트 패션의 장점을 극대화해 K-Fashion을 대표하는 SPA 브랜드를 지향한다.

현재 유통은 ‘CJ몰’과 ‘GS샵’에 입점해 제품을 판매 중이다. 향후에는 자체 온라인 폴랫폼을 구축하고 오프라인 채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 지난 7월에는 ‘티몰’과 독점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오는 11월부터 ‘에디마또’의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DCG는 UI/UX 기업인 투비소프트와 함께 크로스 보더 이커머스 플랫폼을 구현해 전세계에 ‘디마또’를 알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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