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가천재(대표 김정선)가 내년 토들러 브랜드 ‘클랜씨’의 중국 시장을 확장한다.
어린이가천재는 2011년 ‘클랜씨’를 중국과 한국에 동시 런칭해 중국에서는 북경, 상해에 위치한 백화점을 중심으로 53개 매장을, 한국에서는 90여개 매장을 전개하고 있다.
이와 함께 향후 중국 시장의 성장 가능성이 높다고 보고 중국 시장에서 유통 지역을 전국적으로 넓히는 한편 유통망 수도 내년말까지 100개로 확대할 계획이다.
오프라인 매장 확대와 함께 온라인에서도 ‘티몰’에 ‘클랜씨’를 입점시키는 방식으로 중국 내 유통채널을 다각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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