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스」 전년대비 14% 신장세, 매출 순항~

2016-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4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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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쇼메이(대표 정현)의 영캐주얼 브랜드 「수스」가 F/W 시즌 스타트를 기분 좋게 끊었다. 지난 10월 재킷과 코트, 카디건 등으로 전년대비 14%가 넘는 매출 신장세를 기록한 것. 부쩍 쌀쌀해진 날씨에 부드러운 실루엣의 롱 니트 카디건, 깔끔한 코트 류의 인기가 주요인으로 꼽힌다. 

「수스」는 이번 시즌 세월이 지날수록 더욱 세련되고 고급스러워 지는 여성의 가치를 주 테마로 삼았다. 모던하면서 여성스러운 디테일과 실루엣으로 어떤 룩에나 믹스매치 할 수 있는 상품을 구성했다. 또한 최근 가두시장이 불황임에도 불구, 이번 달만 사직점, 성남점, 창원점, 광명점, 세종점까지 총 5개 점포를 신규 오픈 한다. 올해 말까지 전국 160개 매장에서 연매출 600억원을 무난하게 달성하겠다는 계획이다. 

한편 「수스」는 얼마 전 전속모델 백진희와 경남 김해 홈플러스점에서 팬사인회를 진행했다. 로맨틱하고 사랑스런 백진희의 외모에 팬 뿐만 아니라 다양한 고객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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