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더슨벨’, 바니스 뉴욕에서 위용

2016-11-02 00:00 조회수 아이콘 5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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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어트(대표 김현지)의 ‘앤더슨벨’이 미국의 대표 백화점인 바니스 뉴욕에 1차 오더를 진행한 데 이어 2차 오더까지 이어가는 성과를 이뤘다.

컨템포러리 스트리트 캐주얼 ‘앤더슨벨’은 이번 가을 미국의 바니스 뉴욕에 홀세일을 진행, 가을 1차 수주에서 27만불(리테일가 기준)의 오더를 진행했다. 후드 티셔츠, 맨투맨, 스웨터 등 이너류가 주된 아이템이었다. 현재 미국에서 반응이 좋아 오는 11월 4일 추동 2차 상품의 추가 주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시즌 처음으로 미국 시장에 진출하게 된 ‘앤더슨벨’은 한국 패션 스타일과 글로벌한 감성이 믹스된 장점을 어필하며 글로벌 마켓을 적극 개척하고 있다. 미국 마켓을 시작으로 내년부터 해외 새로운 판로 개척에 나설 방침이다.

국내에서는 이미 탄탄한 마니아층을 구축하며 신예 스타로 인정받고 있다. 이번 가을에든 후드 티셔츠가 히트를 기록하며 ‘앤더슨벨’의 인기를 높이고 있다. ‘앤더슨벨’ 후드 티셔츠는 짱짱한 소재감과 심플한 로고 플레이로 포인트를 살린 것이 특징으로 온라인 마켓에서만 일평균 300장 이상 판매되고 있는 효장 아이템이다.

스튜어트는 12월 도산공원쪽으로 사무실을 이전하고 쇼룸을 확장 오픈, 대중과의 접점을 높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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