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서퍼
드림서퍼(대표 이동찬)는 이번 시즌 ‘스위브(SWIB)’의 주력 상품인 다운점퍼 ‘마테호른G’가 출시와 함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달 21일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에서 동시 발매됐는데 판매 10일 만에 4,500장(판매율 15%)이 팔렸다.
특히 롯데 평촌점을 시작으로 신세계 센텀시티ㆍ광주ㆍ경기, 갤러리아 센터시티, 롯데 전주, 현대 목동ㆍ충청(미입점), 현대 프리미엄 아울렛 송도점(미입점)에서는 본 매장과는 별도의 추가 팝업 매장을 선보이며 판매가 한층 탄력 붙었다.
27일부터 팝업 매장을 시작한 롯데 평촌점에서는 첫날 27일(목) 1500만원, 28일(금) 1500만원, 29일(토) 2000만원, 30일(일) 2000만원 등 4일간 총 7000만원의 매출을 올렸다.
드림서퍼 관계자는 “초반 반응이 기대 이상으로 좋아 바로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며 “올해는 작년보다 판매가 훨씬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지난해 출시한 ‘마테호른3’는 2만5천장을 생산해 2만2천500장(판매율 90%)이 팔렸다. 올해는 초두 물량으로 3만장을 준비했고 리오더까지 진행된 상태라 3만장 이상 판매가 예상된다.
마테호른은 2013년 런칭부터 지난해까지 3번의 시즌 동안 완판 수준의 높은 판매율을 기록한 ‘스위브’의 대표 아이템이다. 매년 업그레이드된 디자인과 기능성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역시 ‘2015 마테호른3’보다 상당 부분이 업그레이드됐다. 원단에는 라미네이팅 코팅을 입혀 방풍, 방수, 투습성을 극대화했고, 안감은 초경량 고밀도의 400T로 변경해 부드러움과 가벼움을 향상시켰다. 충전재 다운도 300g에서 360g으로 양을 높였다. 오리 솜털 80%, 깃털 20%로, M사이즈 기준 360g의 중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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