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텍스타일(대표 김원희)이 내년 영유아복 브랜드 ‘로하스맘’과 애견옷 브랜드 ‘쿠닝쿠닝’ 런칭한다.
중동텍스타일은 현재 백화점을 중심으로 전개중인 유아동복 브랜드 ‘오가닉맘’이 어느 정도 시장에 안착됐다고 판단해 포트폴리오 다각화 및 사세 확장을 위해 영유아 브랜드와 애견옷 브랜드 런칭을 결정했다.
먼저 내년 상반기 애견옷 브랜드 ‘쿠닝쿠닝’을 런칭한다. 중동텍스타일의 강점인 오가닉 소재를 이용한 펫 의류를 ‘오가닉맘’ 일부 매장에서 숍인숍 형태로 전개할 계획이다. 제품은 원사이즈(M)로 10스타일 정도를 출시해 반응을 살핀 후 이를 확대 전개할 계획이다.
여기에 내년 중 영유아복 브랜드 ‘로하스맘’을 런칭할 계획이다. ‘로하스맘’은 0~7세를 타깃으로 합리적인 가격대의 실용적인 의류를 제안할 예정이다. 유통은 마트를 중심으로 전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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