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톰보이(대표 고광후)가 유상증자에 나선다.
신세계톰보이는 지난 2일 공시를 통해 이 같은 내용을 공개, 이번 유상증자로 신주 300만주(액면가 500원)를 발행해 총 150억원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발행되는 신주의 5%는 우리사주조합에 우선 배정되며 나머지는 11월 17일 주주명부에 등재된 보통주 주주에게 1주당 0.5011259420주의 비율로 배정한다. 신주는 12월 28일 교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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