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렉스타, 부산에서 글로벌 미팅

2016-11-03 00:00 조회수 아이콘 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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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렉스타(대표 권동칠)가 세계 각국의 바이어들을 초청해 글로벌 미팅을 진행한다.

미국, 캐나다, 독일, 체코, 러시아, 슬로베니아, 스위스, 스페인, 프랑스, 영국, 홍콩, 인도, 중국 등 13개국 30여명 규모가 지난 1일부터 7일까지 부산 트렉스타 본사에서 글로벌 미팅과 함께 부산국제신발전시회를 참관할 예정이다.

트렉스타는 해외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웹 스파이크 기술력의 일상화를 비롯해 사람의 발에 맞춘 인체공학적 설계의 네스핏 기술을 적용한 안전화, 손을 대지 않고 자유롭게 신발을 신고 벗을 수 있는 워킹화 핸즈프리 등을 집중적으로 소개할 계획이다.

한편 ‘트렉스타’는 지난 달 유럽 아웃도어 미디어그룹 EDM에서 발간하는 아웃도어 전문지 콤파스 선정 아시아 브랜드 중 1위, 세계 12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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