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전문 편집숍을 운영하는 '바닐리(대표 최지영)’가 이탈리아 패션 브랜드 「로스트인미(LOST[in]ME)」와 「바잘디럭스(BAZARdeluxe)」를 독점 전개한다. 론칭 10년차가 넘은 편집숍 ‘바닐리’는 「만조니」 「수프레아」 등 40여개의 이탈리아 브랜드를 수입, 전개하고 있다.
전세계 패션 피플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아웃웨어 브랜드 「로스트인미」는 유니크한 스타일의 상품이 특징이다. 이번 시즌에는 오버사이즈 핏과 미니멀한 디테일로 고급스러운 감성을 살렸다. 별 모양으로 된 퍼 장식과 허리 끈, 포켓에 포인트를 줘 지루할 틈이 없다.
또 다른 브랜드 「바잘디럭스」는 와일드한 글램 감성이 돋보인다. 이번 시즌에는 에스닉 무드 야상점퍼와 밀리터리 코트로 트렌디한 감성을 살렸다. 이 두 브랜드는 현재 갤러리아백화점 압구정점과 현대백화점 본점, 무역센터점, 판교점에서 팝업매장을 전개 중이다.
‘바닐리’는 내년 봄까지 퍼 브랜든는 물론 「로스트인미」, 「바잘디럭스」를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다. 또한 모피 외에도 다양한 어패럴 브랜드를 수입해 외형 확장에 힘 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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