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1글로벌’, 글로벌 시장 진출

2016-11-08 00:00 조회수 아이콘 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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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진 디자이너 및 패션 브랜드의 글로벌 브랜드로의 성장을 후원하는 101GLOBAL(원오원글로벌)이 이번 시즌 패션코드, 모드상하이, 선전 K패션 로드쇼 등 국내외 박람회에 참여하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01글로벌은 두산 오리콤과 한화S&C 드림플러스가 공동을 진행하는 패션 스타트업을 지원하는 액셀러레이팅 사업을 담당하는 글로벌 패션 에이전트다. 101GLOBAL은 기초과정, 입문 등의 뜻인 101을 포함해 신진 디자이너의 해외 진출의 시작점, 등용문이라는 의미를 담았다.

이들은 경쟁력 있는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를 발굴해 해외 판로 개척을 지원하고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지난해 말 갤러리아 63면세점에 오프라인 첫 매장을 오픈한 이후 올해는 갤러리아 백화점 명품관, 두타면세점에도 매장을 추가했다. 또 B2B 온라인 거래를 위한 홀세일 플랫폼(www.101.global)을 개발, 온라인 상에서 B2B 거래가 가능하도록 하고 있다.

현재 신진 디자이너 브랜드와 규모가 작은 패션 브랜드 등 120여개의 역량 있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구성했으며 해외 판로 개척을 위해 이들과 함께 글로벌 페어에 참여하고 있다.

지난 10월에는 중국의 ‘모드 상하이’에 37개 브랜드로 참가해 많은 바이어들에게 러브콜을 받았고 그 중 ‘DEW E DEW E’, ‘디 안티도트’, ‘레이케 넨’이 모드 상하이 선정 브랜드로 채택됐다. 또 10월 18일에는 국내에서 열린 헤라서울패션위크, 패션코드에 참가해 101글로벌과 함께 하는 브랜드를 알렸고 최근에는 심천 코트라와 함께 선전 K Fashion 로드쇼에 17개 브랜드와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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