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신사’ 아우터 페스티벌, 3일간 거래액 30억 돌파

2016-11-08 00:00 조회수 아이콘 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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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랩(대표 조만호)에서 전개하는 온라인 패션 셀렉트숍 ‘무신사’가 11월 1일 시작한 ’2016 아우터 페스티벌’로 오픈 3일간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했다.

올해로 3회째 진행하고 있는 아우터 페스티벌은 총 793개 브랜드가 참여, 8255개의 겨울 아우터 상품을 최대 80% 할인하는 등 역대 최대 규모다. 

오픈 첫날엔 역대 최고 일 거래액인 10억원을 돌파하면서 3일간 총 거래액 30억원을 돌파했다. 사이트 방문자수 역시 첫날 10만명을 기록해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고 다음날인 2일에는 11만명이 방문, 기록을 또 한번 경신했다. 오픈 3일간 총 방문자수는 30만명을 넘어섰다.

같은 기간 ‘무신사’ 어플리케이션은 앱스토어 인기차트 무료 어플리케이션 부문에서 최고 5위까지 랭크됐으며 이후로도 10위권 내에 머무르고 있다. 숫자상으로는 3일 동안 총 6만건이 넘게 다운로드 됐다.

이번 아우터 페스티벌의 뜨거운 반응에 힘입어 ‘무신사’는 11월 목표 거래액을 기존의 150%로 상향 조정하는 등 고무적인 분위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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