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앤케이, 추운 날씨에 매출 반등

2016-11-10 00:00 조회수 아이콘 5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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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모 제품 인기

에프앤케이(대표 김성운)가 전개하는 제이씨비·애플핑크·폴앤폴리 3개 브랜드가 최근 급격하게 추워진 날씨에 겨울 시즌 상품 판매량이 크게 늘었다. 

지난달 28일부터 일주일 간 매출은 전년 동기간 대비 20% 가량 신장했다. 
이로써 10월 중순까지 예년보다 따뜻한 날씨로 부진했던 매출이 일정 부분 보완됐다.

기모 소재를 활용한 상·하의 제품이 주로 소진됐다. 주니어 브랜드인 ‘제이씨비’와 ‘애플핑크’는 기대했던 아우터로까지 판매가 이뤄지지 않았으나, 상대적으로 아우터 판매 스타트가 빠른 토들러 브랜드 ‘폴앤폴리’는 패딩 중심으로 일부 스타일이 인기가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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