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방직, 설범 김인호 대표이사 체제

2016-11-10 00:00 조회수 아이콘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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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기 대표이사 사장 일신상 이유로 사임

대한방직(주)은 지난 7일 설범․설영기 대표이사 체제에서 설범․김인호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했다. 2009년부터 설범 대표이사 회장과 공동 대표를 맡아오던 설영기 대표이사 사장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했다.
 
이에 이사회는 설범 대표이사 회장과 함께 김인호 청도대원방직유한공사 이사를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김인호 신임 대표이사는 숭실대 섬유공학과 졸업 후 1994년부터 대한방직에 몸 담고 있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