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피타」 아우터류 인기! 점포 매출 1억 거뜬~

2016-11-10 00:00 조회수 아이콘 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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렙쇼메이(대표 정현)의 여성 캐주얼 브랜드 「르피타」가 ▲전략적 특화상품 ▲효율 매장관리 ▲1:1 현장영업 등으로 매출 고공행진 중이다. 지난 10월에는 전년대비 115%가 넘는 매출을 달성했으며 전국 40개 매장 중 70% 가량이 매출 상승을 이뤄냈다. 대구 상인 롯데백화점은 지난 달 1억원의 매출을 넘어섰으며 수도권, 부산 등의 지역에서도 눈에 띄는 신장세를 보였다. 

지속되는 침체에도 이 브랜드가 성장세를 탈 수 있었던 이유는 매월 트렌드를 캐치한 전략상품을 미리 준비해 보여주고 있기 때문. 특히 이번 겨울 상품으로 출고되는 19종의 아우터류는 모던하면서도 감각적인 느낌을 담아내 기대가 크다. 2주 전 출고 된 핸드메이드 코트 3종과 롱베스트는 이미 60% 가량이 판매됐다. 부드러운 감촉과 가성비를 살린 핸드메이드 코트는 2주만에 초두물량 1200장 중 800장이 소진됐다. 

효율적인 매장 관리와 1:1 현장영업도 브랜드 내 사기를 북돋는 데 한몫을 했다. 보다 발빠르게 소비자의 니즈를 파악한 덕에 선기획 상품의 적중률도 자연스레 높아졌다. 또한 별도로 운영되고 있는 이커머스팀에서는 온라인 전용상품 개발에 전력을 투자하고 있다. 온라인과 오프라인 마켓을 겨냥한 상품을 과감하게 믹스해 스마트한 전략을 구가하고 있는 것. 

한편 「르피타」는 이달 중순 목포 남악 아울렛과 군산 가두점 오픈을 앞두고 있다. 올해 총 45개의 매장으로 매출 250억원을 목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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