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틴(대표 정주현)에서 11월14일에 인기 아웃도어 브랜드 ‘살레와’ 이월 제품에 대한 펀딩이 진행된다. 연수익률 16.29%로 투자기간은 단 1개월이다.
이 투자의 목적인 ‘살레와’ 제품은 이미 대형 유통업체와의 매각계약이 완료되었으며, 매각과 동시에 투자금이 상환되어 빠른 투자회수가 가능하다.
또한 계약에 문제가 발생하더라도 담보로 설정된 이 제품을 넥스틴이 직접 다른 곳에 매각하고, 현금화하여 투자자들에게 상환이 이루어진다.
넥스틴(www.nextin.co.kr)은 온오프라인 유통업체를 대상으로 펀딩을 진행하는 P2P 대출형 크라우드펀딩다.
펀딩을 받는 사업자들은 잠재적 구매고객들에게 제품의 구매 생산에 필요한 자금을 합리적 조건으로 조달하는 동시에 그 제품의 흥행여부에 대한 검증도 미리 받아볼 수 있다.
투자고객은 기존 어렵고 높은 리스크의 재테크와는 달리 보편적으로 경험했던 쇼핑이라는 개념을 접목해 보다 쉽고 안정된 투자가 가능하다.
또 평균 3~5개월 가량의 짧은 투자기간에 연수익률 15% 이상의 수익률을 기대할 수 있는 것이 큰 장점이다.
실제로 지금까지 펀딩이 완료된 4개의 상품들이 대형 소셜커머스와 오픈마켓 등에서 좋은 판매를 보이며, 투자회수 불확실성에 대한 리스크를 낮춰주고 있다. 해당 내용은 넥스틴 사이트의 공지사항 및 블로그 등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한편 넥스틴은 최소 5만원부터 누구나 투자자로 참여할 수 있고 부가적인 혜택으로 펀딩 상품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할 수도 있다.
문의 : Tel 02 -541-7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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