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즘디스트리뷰션(대표 양준무)이 「인케이스」로 '러기지 컬렉션'을 출시하며 국내에서 새로운 활로를 찾는다. 이번에 선보이는 러기지 컬렉션은 기존 디바이스를 스마트하게 수납하고 보호하는 기능적 특성을 갖춘 '트래블 컬렉션'을 확장해 '트랙토(TRACTO)'와 '비아(VIA)' 두 가지 라인으로 구성했다.
러기지 컬렉션은 '떠나다. 모험하다. 여행하다(Go. Explore. Journey)’는 3가지 콘셉트로 설명할 수 있다. 어디론가 떠남을 나타내는 단어들로, 다양한 목적을 가진 여행객을 위해 가장 효율적이고 생산적이며 필수적인 솔루션을 제공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더플백부터 롤러, 백팩, 액세서리 등으로 제안한다.
먼저 트랙토(TRACTO)는 ‘탐험하다(Explore)’는 의미의 라틴어로, 강한 내구성과 높은 방수력을 가진 더플백 컬렉션이다. 7개 가방으로 이뤄진 이 라인은 모험을 추구하는 탐험가를 위해 만들어 견고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주요 특징은 역시 소재에 있다. 방수에 최적화된 100D 타포린(탈색되거나 변질되지않고 방수성이 뛰어난 섬유) 소재와 1680D 발리스틱 나일론(방탄복에 적용될 정도로 경량성과 견고함을 가진 소재)을 사용했다. 더플백 형태로 지퍼를 사용해 메인 수납부를 분할해 쓸 수 있으며, 큰 장비를 수납할 경우 내부 메시 지퍼를 열어서 하나의 큰 보관함으로 사용할 수 있다. 상단 지퍼를 통해 메인 수납부에 빠른 접근이 가능하며, 주변 환경에 따라 인체공학적으로 디자인된 백팩 스트랩을 부착해 백팩으로도 사용 가능하다.
비아(VIA)는 ‘여행하다(Journey)’는 뜻의 라틴어다. 프리미엄 캐리어 컬렉션으로 기내용부터 장거리 여행을 위한 최대용량 수납을 제공하는 수화물 사이즈까지, 백팩 1개와 4개의 캐리어 총 5가지 구성으로 이뤄졌다.
비아의 주요 특징은 소재와 구조다. 전면 1680D 발리스틱 나일론(뛰어난 경량성과 견고함을 가진 소재)으로 코팅했으며, 부드럽게 충격을 흡수하는 우레탄 바퀴를 장착했다. 내부 수납구조 역시 외부에서 메인 수납부에 빠르게 접근할 수 있도록 최적화했으며 메시 지퍼포켓을 통해 수납 구획 구조를 업그레이드했다.
트래블 액세서리는 「인케이스」의 주요 특징인 수납구조 디자인이 잘 반영돼 있다. 생활방수를 위해 방수 지퍼를 사용했고, 중요한 디바이스부터 케이블, 세면도구 들을 넣을 수 있는 작은 파우치(Dopp Kit), 11개의 카드와 모바일 심(Sim) 카드는 물론 SD 카드와 여권을 따로 수납할 수 있게 구성한 여권 지갑, 외양 디자인이 견고한 러기지 태그(Luggage Tag)를 이번 러기지 컬렉션과 함께 제공한다.
이번 컬렉션은 오는 15일(화요일)부터 공식 홈페이지(www.goincase.kr)를 통해 출시하며, 다음날인 수요일부터 본사 직영매장에서 판매한다. 색상은 블랙과 짙은 풀색인 앤트러사이트(Anthracite)로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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