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스트지니’, 홈쇼핑에서 매진 열풍

2016-11-14 00:00 조회수 아이콘 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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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 럭셔리 슈즈 ‘저스트지니’가 목표 대비 두배의 매출을 올리는 등 런칭 첫 방송에서 대박을 터트렸다.

지니킴(대표 차상원)ds 지난 11월 5일 GS홈쇼핑에서 ‘저스트지니’를 공식 런칭해 기대 이상의 매출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송에서 선보인 ‘저스트 지니’의 에일린 앵클부츠는 베이직한 라운드 앵클부츠 디자인에 바깥쪽의 골드 지퍼 디테일과 굽 안쪽에 골드 컬러 포인트를 줘 럭셔리함을 더했다. 7cm의 굽은 라텍스 소재의 0.5cm 압굽이 보완해 착화 시 부담스럽지 않도록 제작됐다.

소재도 비와 눈에 강한 테크니컬 레더를 사용했으며 내피에 기모 소재를 활용해 보온성을 강화했다.

한편 ‘저스트지니’ 온라인 공식몰, 압구정 쇼룸과 코엑스몰에 단독 매장을 오픈하고 위즈위드와 익스클루시브 라인을 선보이는 등 런칭과 동시에 공격적인 유통망 확장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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