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어패럴(대표 김연숙)이 침체된 아동복 시장에도 불구하고 올해 매출 900억원을 돌파할 것으로 예상된다.
퍼스트어패럴은 현재 ‘프렌치캣’, ‘게스키즈’, ‘티파니’를 전개하고 있는데 작년 이들 3개 브랜드로 860억원의 매출을 달성했는데 올해는 전년보다 3% 가량 신장한 910억원의 매출이 가능할 것으로 전망했다.
브랜드별로는 ‘프렌치캣’은 여아 전문 브랜드로서의 컨셉 유지하는 한편 유통의 효율적인 운영을 통해 전년보다 6% 신장한 370억 가량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게스키즈’는 메인 상품과 기획상품의 효율적 운영과 아울렛 등 채널 다각화를 통해 올해 연말까지 전년 대비 6% 신장한 360억원의 매출이 기대된다.
‘티파니’도 여아 전문 브랜드의 차별화된 컨셉 유지 및 강화를 통해 전년 대비 6% 가량 신장한 180억의 매출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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