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비스’ 핵심매장 확보 순항

2016-11-21 00:00 조회수 아이콘 7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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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유어패럴

온유어패럴(대표 박성용)이 내년 춘하시즌 런칭하는 골프웨어 ‘트레비스’의 가두매장 확보가 순조롭다. 

런칭 준비 단계서부터 100곳의 매장주들과 긴밀한 관계를 형성해 온 ‘트레비스’는 이미 안산한대점, 수지죽전점, 시흥신천점 등 A급 상권에 30개점 오픈을 확정지었다. 

2월 말 1호점 오픈을 시작으로, 3월 초까지 50개 매장을 동시 다발적으로 열 예정이다. 점주들이 안정화될 때까지 상권이 겹치는 유통에는 입점하지 않을 계획이며, 하반기에 추가로 20개점 개설을 목표로 세웠다. 

‘트레비스’는 소비자가 원하는 가성비 좋은 실용적인 옷을 추구하며, 골프 시장뿐 아니라 어덜트 시장으로까지 확장성을 꾀하는 브랜드이다. 즉, 중장년층 고객들의 구매 포인트를 확실하게 캐치해 판매가 되는 상품을 만들겠다는 것. 

점주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브랜드의 방향성이 크게 어필된 것으로 보인다. 일찍이 전국 주요 골프장 입구 100곳 이정표에 로고를 노출하는 등 적극적으로 홍보를 펼친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됐다. 

‘트레비스’는 점주와의 상생 전략을 강조하며, 매장 단위당 공급할 물량을 충분히 책정했다. 실평수 25평 기준, 4천장 수준이다. 

대중적인 이미지를 보유한 배우 소유진을 전속 모델로 기용해 인지도를 확산시킬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기획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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