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상트골프’, 런칭 2년 450억원

2016-11-23 00:00 조회수 아이콘 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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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상트골프’가 런칭 2년만에 매출 450억원을 예상할 정도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데상트코리아(대표 김훈도)는 작년 초 퍼포먼스 골프웨어 ‘데상트골프’를 런칭, 시장에 잔잔한 파장을 일으켰다. 현란하고 화려한 골프웨어 주도하는 시장에서 골프의 기능성과 오리지널리티를 바탕으로 한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차별화를 시도한 것.

이 같은 차별화된 전략으로 작년 시장에 인정적으로 진입, 51개 매장에서 153억원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올해는 90개 매장에서 450억원의 매출을 예상하고 있다.

특히 차별화된 퀄리티와 기능성이 강화된 퍼포먼스 골프웨어로 포지셔닝, 기능성 의류와 신발이 인기를 얻으며 빠르게 시장을 확장해가고 있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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