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PV’, 산업 미래 과제 공유

2016-11-29 00:00 조회수 아이콘 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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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님프레미에르비죵이 지난 11월 2-3일 파리 이벤트 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번 시즌 파리에서 다시 진행된 데님프레미에르비죵은 좀 더 체험적 측면이 강화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이번 시즌은 ‘Tomorrow is calling’이라는 주제로 국제적이고 다양한 세대의 데님 커뮤니티에 대한 데님프레미에르비죵의 새로운 목표와 약속을 전달하는 전시회였다.

80여개 업체가 전시회에 참가했고 1,225개 업체에서 약2,300명의 방문객이 전시회를 찾았다. 이 중 78%는 해외 방문객이었다.

데니프레미에르비죵은 ‘데님트렌드공간’을 통해 18 춘하시즌 패션 트렌드를 소개했고 스포츠웨어 인터내셔날과 파트너십으로 ‘Share & Shake: 데님섹션’을 진행, 데님 시장의 구조적 변화와 데님 산업의 미래과제에 대해 공유하는 역동적인 상호적인 토론회를 진행했다.

또 ‘프레미에르 빈티지마켓’에서는 이탈리아 Denim Boulevard와 공동으로 런칭한 오리지널 컨셉을 소개했다.

내년 10주년을 맞는 데님프레미에르비죵은 내년 4월 26-27일, 11월 2-3일 2회에 걸쳐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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