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코엘’, 미국 진출.. 해외 판로 넓힌다

2016-12-05 00:00 조회수 아이콘 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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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웍스(대표 안정화, 김은신)가 미국 온라인 쇼핑몰 ‘베네봉봉’에서 ‘초코엘’을 판매한다.

더웍스는 ‘베네봉봉’ 측에서 ‘초코엘’의 입점을 제의, 내년 2월부터 ‘초코엘’의 17년 봄 상품을 홀세일 형태로 공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베네봉봉’ 입점을 계기로 향후 이들과 파트너십을 맺고 미주 시장의 판로를 넓혀갈 계획이다.

‘초코엘’은 현재 중국에 홀세일 형태로 ‘초코엘’의 제품을 공급하고 있으며 지난 3월에는 중국 온라인 쇼핑몰 ‘봉봉’에, 지난 9월에는 영국 유아동 온라인 쇼핑몰 ‘그린베리키즈’에 입점한 바 있다. 내년에는 태국 방콕에 위치한 쇼핑몰에 ‘초코엘’의 오프라인 매장을 오픈하는 것을 협의 중이다.

한편 ‘베네봉봉’은 미국 소비자들을 타깃으로 내년 2월 런칭하는 온라인 쇼핑몰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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