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서퍼(대표 이동찬)의 ‘스위브’가 겨울 아우터 판매 호조로 억대 매장 및 캐주얼 PC에서 매출 1위 점포를 배출해 냈다.
‘스위브’는 지난 11월 현대 목동점에서 3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캐주얼존 1위를 기록했고 현대 판교점에서 2억원 매출로 매출 1위를, 신세계 김해점에서도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또 매출 1위는 아니지만 롯데 전주점 2억5,000만원, 롯데 평촌점 1억8,000만원, 신세계 경기점 1억3,000만원, 신세계 인천점 1억4,000만원의 매출을 달성하는 등 우수한 성과를 기록했다. 정식 매장은 아니지만 현대 프리미엄아울렛 송도점에서도 팝업매장을 운영했는데 7,000만원 매출을 달성해 12월 15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지난 11월 매출 호조의 주된 요인은 3년 연속 완판을 기록하고 있는 마테호른G 시리즈의 인기 때문이다. 이번 시즌 역시 마테호른G 아이보리, 네이비는 지난 11월초 완판을 기록했고 추가 리오더 상품은 오는 12월 9일부터 판매가 가능하다. 상품 입구 3주 전부터 구매 예약 건수가 1,000건을 상회했다.
다운 점퍼뿐만 아니라 W맨투맨, W후드 등도 11월초 완판을 기록해 추가 생산에 들어갔다.
드림서퍼는 이 같은 추세라면 인터라켄, 마테호른 점퍼로만 80% 판매율을 기록, 40억원의 매출 달성을 예상했고 연매출은 300억원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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