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왓아이원트’, 독창성과 대중성 균형 잡아

2016-12-09 00:00 조회수 아이콘 8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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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에이티브더블유(대표 오경희)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왓아이원트(What I Want)’가 독창적인 디자인과 다양한 소재로 인기를 얻고 있다.

2009년에 런칭한 ‘왓아이원트’는 앤틱하고 빈티지한 감성 그리고 트렌드가 공존하는 슈즈를 꾸준히 선보이고 있다.

지난 2014년에는 대중적이고 합리적인 가격대의 ‘스튜디오 왓아이원트’를 런칭해 ‘왓아이원트’의 부티크 감성을 유지하지만 좀 더 대중적으로 전개하고 있다.

최근에는 현대홈쇼핑을 통해 ‘스튜디오 왓아이원트’ 상품을 방송 판매하면서 고가의 상품에 뒤지지 않는 퀄리티와 합리적인 가격, 편안한 착화감으로 젊은층뿐만 아니라 다양한 연령대의 호응을 얻었다.

오경희 대표는 “홈쇼핑을 통해 다양한 연령대의 고객들에게 ‘스튜디오 왓아이원트’를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며 “‘왓아이원트’의 경우 슈즈뿐만 아니라 우아하면서도 펑키한 의류, 핸드백 제품을 추가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크리에이티브더블유는 지난달 신사동에 위치했던 쇼룸을 성수동으로 확장, 이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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