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G헬스케어(대표 김정수)에서 전개하는 코스메틱 「블링팝」이 에이원(A1) 면세점 등 유통 확장에 집중한다. 또한 마스크팩 편집숍 '올마스크스토리'에도 들어가 소비자와의 접점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블링팝」마스크팩은 디자인뿐만 아니라 다양한 기능과 우수한 상품력으로 인정받고 있다. 국내는 물론 중국인 관광객들의 관심과 호응에 힘입어 면세점과 '올마스크스토리' 입점을 확정지었다.
입점한 매장에는 「블링팝」 페이스 마스크팩 4종과 바디 마스크팩 4종으로 상품을 구성했다. 얼굴과 손, 발 등 피부 고민에 따라 본인에게 맞는 아이템을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브랜드 관계자는 "「블링팝」은 치열한 마스크팩 시장 속에서 차별화된 상품을 생산하기 위해 노력했다. 그 결과 일반 부직포가 아닌 고가의 시트와 원료를 선별해 마스크팩에 각기 다른 시트와 추출물을 사용했다"고 강조했다.
이어 "현재 「블링팝」에 대한 국내 유통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으로 온-오프라인 유통망을 적극적으로 넓혀갈 예정이다. 면세점 등 입점을 계기로 신규 유통채널 확보와 다양한 경로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보에 주력할 것이다"라고 전했다. 또한 「블링팝」은 올해 8월 중국에 상표권을 등록해 중국 시장 개척에 나서며 글로벌 브랜드로 입지를 다진다.
이 브랜드는 A1 면세점과 올마스크스토리 입점을 기념해 5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이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현재 「블링팝」 마스크팩은 '올마스크스토리', A1면세점 외에 「원더플레이스」 「언프리티랩스타」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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