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인터내셔날(대표 최홍성)이 이번 F/W시즌 론칭한 남성복 「맨온더분」이 순항 중이다. 신세계 스타필드 하남점을 시작으로 신세계백화점(센텀시점, 동대구점, 강남점) 4개점을 전개하는데 점당 월평균 매출이 1억원을 웃돌고 있다.
반응이 좋자 유통가의 러브콜이 이어지는 상황이다. 신세계는 물론이고 롯데, 갤러리아 등 백화점 영업을 본격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현재 신세계 영등포점과 광주점, 롯데 본점과 잠실점, 갤러리아 대전점 등의 입점을 예정하고 있다.
론칭 첫 해나 다름 없는 2017년 총 16개점에서 연매출 100억원을 목표로 설정했다. 「맨온더분」은 17 S/S시즌 나폴리를 콘셉트화 한 클래식 패션을 선보인다. 자체 기획 50%, 해외 바잉 40%, 액세서리 10% 비중으로 전개하는 가운데 수입 브랜드는 「딸리아토레」 「라르디니」 「바구타」 「트루사르디 진」 등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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