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로렌 2016 패션 어워드서 평생 공로상 수상

2016-12-12 00:00 조회수 아이콘 6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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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패션협회와 「스와로브스키」가 주최하는 ‘2016 패션 어워즈’에서 디자이너 랄프로렌이 패션 공로상을 수상했다. 패션계에서 권위 있는 시상식 중 하나로 꼽히는 이번 행사에서는 약 50년 넘게 브랜드를 전개해 온 랄프로렌과 그의 가족이 참석해 수상의 영광을 누렸다. 

랄프로렌은 「폴로랄프로렌」의 창시자로서 상류층의 라이프스타일을 캐주얼하게 풀어내 전세계적인 사랑을 받은 미국인 디자이너다. 트렌디셔널 스타일을 남성과 여성, 키즈 전 라인으로 풀며 옥스퍼드룩, 프레피룩 등의 새로운 스타일을 창조했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안나 윈투어 미국 보그 편집장과 패션 아이콘 카린 로이펠드, 세계적인 스타 플레이어 데이비드 베컴, 가수 레이디가가까지 전세계에서 사랑받는 패션 아이콘들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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