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부터 18일까지 코엑스에서 열리는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 2016 참가
북유럽 홈스타일링 프리미엄 리빙 브랜드 ‘까사 알렉시스’가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 2016에서 다양한 북유럽 컨셉 제품과 함께 신규 세컨 브랜드를 선보인다.
이번에 선보이는 까사 알렉시스의 ‘클라우드(CLOUD)’ 쇼파는 자유로운 조합에 따라 다양한 공간 연출이 가능한 최고급 패브릭 모듈러 쇼파다. 100% 린넨 소재 커버를 적용해 내구성이 뛰어나고, 구스다운 충전재로 오랜 시간 사용해도 뛰어난 쿠션감을 제공한다. 여기에 영국 전통 빈티지 가구 디자이너 티모시 울튼(Timothy Oulton)과의 콜라보레이션 작업으로 최고의 퀄리티를 선사한다.
아울러 까사 알렉시스의 세컨 브랜드 메종 드 알렉시스(Masion de Alexis)도 새롭게 선보인다. 메종 드 알렉시스는 홈 데코레이션 &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럭셔리한 오브제를 비롯해 액자와 조명 등 홈 데코레이션, 이국적 디자인 소품, 빈티지 스타일의 스토리지, 인더스트리얼 특유의 위트와 여유로운 라이프스타일을 담아 다양한 북유럽 인테리어를 제시하고 선택의 폭을 넓혔다.
15일부터 18일까지 4일간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6 서울 홈테이블데코페어는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를 만날 수 있는 프리미엄 홈스타일링 전시회다. 까사 알렉시스 부스와 메종 드 알렉시스 부스에서 인테리어 컨설팅은 물론 제품 구매도 가능하며, 맨케이브(MAN CAVE) 특별 기획 부스에서도 까사 알렉시스 브랜드를 만날 수 있다. 현재 방영중인 드라마 도깨비, 푸른 바다의 전설, 불야성에서 소품으로 사용된 까사 알렉시스 제품도 전시된다.
한편, 까사 알렉시스는 다양한 북유럽 컨셉의 홈 인테리어 스타일링 가구와 소품을 선보이는 프리엄 리빙 브랜드다. 네덜란드, 벨기에, 프랑스 등 현지에서 숙련된 장인들과의 독점 파트너십으로 자체 상품 개발과 제작을 통해 수준 높은 디자인을 구현하고, 한국 시장에서 유일하게 트렌드를 반영해 시즌 기획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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