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11월 주요 백화점 남성캐릭터 매출이 작년에 비해 소폭 신장했다.
하지만 2006년 쌍춘년 특수로 인해 동절기 슈트와 코트, 코트와 단품 등 연계 구매로 높은 신장률을 기록했던 것에 비해 신장세가 한 풀 꺽인 모습이다.
이와 함께 지난 12월 5일부터 9일까지 진행된 송년세일도 기대보다 신장률이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백화점별로 보면 롯데백화점은 1~11월 매출이 전년 대비 7%, 현대백화점 2%였고 신세계백화점은 신규점을 포함해 22.1% 신장했다.
브랜드별로는 롯데는 ‘지이크’와 ‘엠비오’가 선두를 차지한 가운데 ‘레드옥스’와 ‘인터메조’가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현대에서는 ‘지이크’가 합리적인 가격의 코트를 선보이며 10월까지 부진을 만회하며 13%의 신장률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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