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에 아직 진출하지 않은 프랑스의 우수 13개 브랜드가 한국을 찾아 파트너십을 맺을 기업을 물색한다.
프랑스 공공투자은행 Bpifrance는 12월 11일에서 16일까지 6일간 서울을 방문할 예정으로 프랑스의 대표 패션 & 리빙 브랜드인 ‘아미’, ‘본궬’, ‘이작 레나’, ‘르 그람’, ‘르메르’, ‘멜작’, ‘무아소니에’, ‘몰리’, ‘오피신 제네랄’, ‘로제 프라디에’, ‘로제아나’, ‘타이야르다’, ‘볼바츠’로 구성됐다.
이들은 프렌치 터치를 알릴 방한 사절단으로 이번 기회를 통해 한국 시장에 대한 이해를 넓히고 좋은 파트너를 통해 한국에서 새롭게 영감을 찾을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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