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덜트 캐주얼의 울 코트가 인기를 얻으면서 매출 신장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12월 15일 현재까지 강한 한파가 닥치지 않아 패딩, 다운 점퍼보다 코트류가 여전히 베스트 판매율을 기록하며 매출을 견인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울이나 알파카가 혼방되어 있는 보온성 좋은 코트가 인기를 얻고 있다.
‘베스띠벨리’는 가을부터 겨울까지 활용도가 높은 리버시블 울 핸드메이드 코트를 선보여 호응을 얻고 있다. ‘올리비아로렌’은 밴드 칼라 입구가 넓고 텐트라인 실루엣으로 제작돼 체형이 커버되는 코트를 출시해 인기를 얻고 있다.
‘올리비아하슬러’는 캐시미어 울 혼방 소재의 기본 코트를 출시했다. 해당 제품은 심플한 실루엣으로 제작돼 모던하면서도 다양한 의류와 매치가 가능해 실용성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조이너스’는 울저지 소재를 사용하고 그레이 컬러를 톤별로 매치해 포인트를 준 코트를 선보여 매출을 리딩하고 있다. ‘지센’은 울과 알파카 혼방으로 보온성을 높이고 후드에 폭스 퍼가 트리밍되어 있는 하프코트를 출시해 좋은 반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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