헥사 구조 아치패드 기술 접목
양말 전문 기업 성화물산의 계열 법인 렉시(대표 김철영)가 전개중인 양말 전문 ‘렉시’가 카테고리와 판매 채널을 확장한다.
‘렉시’는 골프 전문 양말로 출발했지만 높은 인기에 힘입어 등산, 워킹 등에 적합한 품목을 추가로 개발했다. 아이템 확장에 따라 본격적인 유통 전선에도 뛰어드는데, 총판, 특판, 도소매 거래처를 모집 중이다.
자체 개발된 ‘렉시’는 헥사구조의 아치패드 테크놀러지를 접목했는데, 인체공학적인 디자인 패턴으로 스포츠 활동을 향상시키고, 인체를 보호하는 독점 기술이다.
‘렉시’ 스포츠 양말이 특허 받은 아치패드(arch-pad)는 벌집(헥사곤) 형태의 몰드가 아치부분을 지지해 줌으로써 골프나 등산, 워킹 등 스포츠 활동시 효과가 탁월하다.
다양한 아이템이 출시된 만큼, 기프트 패키지 구매를 촉진시키기 위해, 세트 품목을 개발해 선택의 폭도 넓혔다. 고객이 스스로 다양한 아이템을 자유롭게 세트로 구성할 수 있어 주문량도 크게 늘었다.
‘렉시’는 KPGA 공식지정양말, SBS골프 공식파트너사로 지정되는 등 인기가 높아지면서 전년대비 200%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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