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이찌 오리모노코리아(대표 안석근)가 가성비 메가트렌드에 발맞춰 자사의 주력 아이템을 합리적인 가격을 제안한다.
다이이찌 오리모노코리아는 일본의 다이이찌 오리모노의 한국지사로 고밀도 소재 ‘DICROS(디크로스)’를 주력으로 전개하고 있다. ‘DICROS’는 실과 실 사이의 빈틈이 없는 고급 고밀도 소재로 높은 수준의 발수 기능을 유지시켜주는 특징이 있다. 유럽, 미국, 일본 등지에서 고급 브랜드들이 선호하는 최고의 고밀도 소재이다.
다이이찌 오리모노코리아는 국내에서 ‘DICROS’를 고밀도 소재의 대명사로 만들겠다는 목표와 함께 2017년을 맞이해 브랜드 대중화를 위해 전략적인 가격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자사의 대표 소재인 ‘DICROS’, ‘DNALight’ 2개를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할 예정이다. ‘DICROS’/폴리에스터, ‘DNALight’/경량 나일론은 원단 아이템 중 가장 반응이 좋은 아이템이며 유럽, 미국, 일본 등에서 가장 많은 양을 소화하는 메가 아이템이기도 하다.
이와 함께 다이이찌 오리모노의 신제품을 소개하기 위해 ‘DICROS’의 신상품 라인과 ‘SORELA Ⅳ’, ‘dew’ 등도 합리적인 가격에 판매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재고 원단이 아닌 2017년을 위해 새롭게 제직한 소재들이다.
안석근 대표는 “시장 상황이 점점 어려워지고 있는 상황에서 패션 브랜드들의 가성비 가치가 더욱 높아지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원가 절감, 그 중에서도 원부자재의 소싱 경쟁이 중요하다고 본다. 이번 가격 프로모션을 통해 패션 업체들과 전략적인 관계를 맺고 디자인 및 소재 기획 단계부터 저렴한 가격의 원자재 수급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국내 패션 브랜드의 경쟁력이 높아질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다이이찌 오리모노코리아는 ‘DICROS’를 포함한 자사 주력 아이템을 기존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활용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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