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W(대표 민선기)가 내년 골프웨어 ‘아다바트화이트’의 유통망을 크게 확대한다.
ASW는 이번 시즌 일본의 골프웨어 ‘아다바트’의 가두점 버전인 ‘아다바트 화이트’를 런칭해 현재 15개까지 매장을 확대했다. 특히 울산점과 대구 봉무점, 죽전점 등은 런칭 초기 물량 부족에도 불구하고 월 6천만원대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프리미엄 골프웨어 브랜드의 이미지와 합리적인 가격과 국내 기획을 바탕으로 한 트렌드를 접목했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이에 따라 ASW는 내년 공격적인 영업을 바탕으로 가두점 유통망을 40개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아다바트 화이트’는 올해 15개 매장에서 5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으며 내년 매출목표는 180억원으로 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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