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쿠스’, 내년 유통망 확대 주력

2016-12-22 00:00 조회수 아이콘 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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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바쿠스스포츠코리아(대표 강석주)가 북유럽 정통 골프웨어 ‘아바쿠스’의 유통망을 크게 확대한다.

아바쿠스스포츠는 지난 7월 스웨덴 태생의 골프웨어 ‘아바쿠스’를 인수한 후 재고 소진과 유통 시스템 전환 등 분위기 전환에 힘써 이번 시즌 가두점을 12개까지 확대하는 등 소기의 성과를 거뒀다.

이에 따라 내년에는 유통망을 확대에 사업의 포커스를 맞추고 볼륨 기반을 마련하는데 주력한다.

내년 백화점과 쇼핑몰을 8개까지 확대하고 가두점도 27개까지 늘려, 총 35개 매장에서 100억원의 매출을 기대하고 있다.

유통망 확대와 함께 전세계 처음으로 획득한 ‘아바쿠스’의 라이선스권을 적극 활용해 국내 트렌드와 사이즈,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상품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또 솔하임컵, 라이더컵 등의 상품 후원과 프로골퍼 스폰서십 등 다양한 스포츠마케팅으로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나설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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