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관리시스템 탑재형 스마트 신발 기술
건강 관리 및 분석 등의 정보 착용자에게 제공
삼덕통상(주)(대표 문창섭)의 ‘건강관리시스템 탑재형 스마트 신발 기술’이 2016년 신기술(NET)로 인증됐다.
전기전자 부분의 신기술로 인증 받은 삼덕통상의 ‘건강관리시스템 탑재형 스마트 신발 기술’은 ▲실시간 족저압력 및 보행패턴 측정 구현기술 기반의 운동 정보, 신체활동 측정 및 분석 기술 ▲건강관리시스템이 탑재된 스마트 디바이스 삽입형 스마트 신발 구조설계 기술▲정확한 운동량 센싱, 분석, 구현, 지속적 기능유지가 가능한 설비기술 ▲개인용 모바일 모니터링 디바이스와 연계한 m-health 및 u-health 기술 등이다.
특히 운동정보 및 신체활동을 분석해 개인 건강관리를 위한 의료보조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획기적인 스마트 신발 기술이자, 다양한 웨어러블 기기 없이도 개인 운동정보와 건강관리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이번 삼덕통상 신기술은 앞으로 2년간 신기술로 인증 받게 된다.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은 지난 21일 더케이서울호텔에서 인증기업과 평가위원단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발된 기술 등 총 34개 기술에 대해 신기술인증서를 수여했다.
신기술(New Excellent Technology) 인증제도는 기업, 연구소, 대학 등으로 하여금 기술개발과 상용화를 촉진하기 위해서 2006년도부터 시행되었으며, 인증된 신기술을 적용한 제품에 대해서는 초기 판로개척 지원을 위해서 공공기관 우선구매 등의 다양한 혜택을 부여하고 있다. 특히 국내에서 개발된 독창적인 기술, 기술적․경제적 파급효과 면에서 국가기술력 및 경쟁력 강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기술에 대해 인증(인증기간 2~3년)을 부여하고 있다.
신기술인증 수여식은 매년 3차례씩 열리며, 올해도 마지막 행사로 개최하는 이날 수여식 행사에서는 신청된 176개의 기술을 대상으로 3단계의 엄격한 심사과정을 통해 최종적으로 34개 기술에 대해서 신기술 인증을 선정했다.
올해에는 전기․전자 7, 정보통신 1, 기계․소재 15, 원자력 1, 화학․생명 4, 건설․환경 6 등 총 34개 기술이 신기술로 인증을 받았다.
출처 : TIN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