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시,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 캐릭터 화장품 부문 대상 수상

2016-12-22 00:00 조회수 아이콘 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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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시(대표 손종탁)가 전개하는 캐릭터 화장품 브랜드 ‘파시(FASCY)’가 지난 20일 ‘2016 대한민국 뷰티산업대상’ 캐릭터 화장품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지난 2013년 런칭한 '파시'는 꾸준히 자체 캐릭터 역량을 강화하며 화장품 시장을 공략하고 있다. 캐릭터 '티나'가 다채로운 스타일로 꾸미고 변신하는 과정을 하나하나 캐릭터화, '파시'의 제품과 마케팅에 두루 활용하며 빠르게 입지를 다졌다. 
  
새로운 '티나' 캐릭터를 개발할 때마다 국내외 디자인 특허를 등록해 랜드의 고유 자산인 캐릭터를 보호하고 정체성을 지켜가고 있으며, 보다 다양한 아이템을 개발하는 것은 물론 패션, 식품 등 이업종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추진하며 보폭을 더욱 넓힐 계획이다. 
  
'파시'는 현재 중국, 홍콩, 대만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과 북남미, 유럽 등 전 세계 13개국에 진출해 있다. 대표 상품으로는 '수분폭탄 핸드크림'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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