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주얼, 스타마케팅 의존도 높아진다

2007-12-14 11:11 조회수 아이콘 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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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주얼, 스타마케팅 의존도 높아진다

캐주얼 업체들이 빅스타를 전속모델로 기용하면서 스타마케팅 의존도를 높이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한 동안 스타마케팅에 회의적인 입장을 나타냈던 상당수의 캐주얼 업체들이 최근 내로라하는 스타들을 내세워 마케팅을 강화하고 있다.


이는 상품 차별화가 힘들어지고 경기침체가 장기화되면서 얼어붙은 대중들의 소비심리를 자극하기 위한 대안으로 풀이된다.


‘엔아이 아이’는 지난 상반기 슈퍼주니어를 끝으로 스타마케팅을 중단하고 고감도 비주얼을 노출시키는데 주력했으나 겨울부터 가수 빅뱅을 전속모델로 기용, 공격적으로 브랜드 알리기에 나선다.


또 신규 ‘크리스. 크리스티’는 강동원이라는 빅 카드를 내세워 내년 본격적인 성장기로 진입할 예정이다.


‘TBJ’는 한 동안 스타마케팅을 중단했다가 올해 원더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