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산련, RFID 확산 위한 사업 추진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경세호)가 산업자원부와 RFID의 섬유산업 적용 및 확산을 위한 ‘섬유산업의 RFID 확산 계획 수립’ 사업을 추진한다.
섬산련은 이를 위해 오는 1월까지 ‘RFID 확산 계획 수립’ 사업을 추진, 섬유기업의 RFID 도입을 촉진시키고 섬유산업의 특성에 가장 적합한 RFID 적용 비즈니스 모델을 발굴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정보화 전략 수립단계로 먼저 섬유산업 특성을 고려해 산업측면, 기술측면, 정책측면 등 세 가지 부문의 환경 분석으로 RFID 도입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도출하고 구체적 기업을 대상으로 정량적 효과와 수치를 제시할 적용 모델을 수립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한편 섬산련은 이번 사업으로 발굴된 비즈니스 모델을 검증 과정을 거쳐 내년 상반기 도입효과가 큰 모델부터 2년간 20억원 규모의 정부 예산을 투입, 본격적인 지원에 나설 예정이다.
패션채널(2007.12.14/http://www.fashionchannel.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