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에스코퍼레이트(대표 이정석)가 유아동 편집숍 ‘아베끄뚜아’의 제도권 유통망을 넓힌다.
‘아베끄뚜아’는 지난 8월 여주프리미엄아울렛에 ‘아베끄뚜아’의 첫 매장을 오픈했으며 기대 이상의 반응을 얻어 오는 2월 중에는 현대 본점에 매장을 오픈한다.
현대 본점 ‘아베끄뚜아’ 매장에서는 네덜란드 아동복 ‘노에저’, 스페인 아동복 ‘부호’, 자체제작 용품 브랜드 ‘알렉사’, 일본 유명 베이비빕 브랜드 ‘마르마르’ 등 15개의 의류 및 용품 브랜드를 만나볼 수 있다.
매장 컨셉은 화이트와 우드를 사용해 심플하고 네추럴한 감성을 강조한다.
제이에스코퍼레이트는 내년에는 백화점과 아울렛에 ‘아베끄뚜아’의 매장을 6개정도 추가로 오픈해 브랜드 인지도를 제고하고 볼륨화에 나선다.
한편 ‘아베끄뚜아’는 0~10세를 타깃으로 내추럴한 북유럽 컨셉의 아동복 및 용품 등을 판매하는 유아동 편집숍이다. 지난 6월 온라인몰을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10월에는 청담동에 직영숍을 오픈해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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