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든폼’, 생방송 9번 만에 100억 돌파

2016-12-26 00:00 조회수 아이콘 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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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론칭 후 멈추지 않는 홈쇼핑 대박 행진

‘메이든폼’이 폭발적인 인기로 연일 대박을 터뜨리며 이너웨어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글로벌 이너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이 전개하는 프리미엄 란제리 ‘메이든폼’은 올해 5월 13일 롯데홈쇼핑 간판 프로그램 ‘정쇼’를 통해 국내에 론칭한 신규 브랜드이다, 론칭 방송에서 15억7000만원의 매출을 올리며 완판을 기록하고, 생방송 9회만에 소비자 주문액 기준 누적매출이 100억원을 넘어서 업계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9월 신규라인 ‘뉴 컴포트 디보션’ 론칭 방송에서도 16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이너웨어 업계의 새로운 대세 브랜드로 떠올랐다. 2016년 마지막 생방송으로 진행된 지난 21일 ‘정쇼 기적의 크리스마스 선물 특집’ 방송에서도 65분 만에 날개 돋친 듯 판매되며 ‘메이든폼’은 론칭 첫 해 누적매출 130억 돌파라는 경이적인 기록으로 한 해를 마감했다.

장성민 상무는 “소비자들이 원하는 구성으로 만족도를 높인 것이 단시간에 소비자들에게 큰 지지를 얻을 수 있었던 비결이라고 생각한다”며 “미국 내 바디쉐이퍼 시장의 독보적인 1위를 차지하는 브랜드가 ‘메이든폼’인 만큼 앞으로 국내에도 브라, 팬티뿐 아니라 다양한 보정속옷을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메이든폼’은 1922년 설립한 100여 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미국을 대표하는 란제리 브랜드로 언더웨어 시장에 최초로 입체적 디자인이 강조된 브라를 선보이며 여성속옷 역사에 한 획을 그었다. 국내에서는 사이즈 별로 몰드 형태를 달리한 스페셜몰드로 가슴과 컵 사이 들뜨는 현상을 잡은 완벽한 피팅력, 홈쇼핑에서 흔히 볼 수 없는 고급소재 ‘탁텔’을 사용해 탁월한 착용감, 엉벅지살을 매끈하게 보정해주는 기능성 팬티 제품으로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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