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라이프스타일 패션 잡화 브랜드 「만다리나덕」을 수입 전개하는 나자인(대표 강훈)이 오는 새해 1월 1일부로 신경섭 유통사업부장을 이사로 선임한다.
1997년부터 12년간 금강제화에 근무하며 국내 패션 잡화 시장의 전문가로 활약한 신 이사는 지난 2008년에 유통사업부장으로 나자인에 합류했다. 그는 나자인이 「만나리나덕」을 국내 론칭한 초창기부터 온라인과 면세점을 등 신유통을 개척해 지금의 유통 다각화를 이끈 주역으로 브랜드 성장에 기여했다.
나자인은 올 2017년 성장 가능성이 큰 온라인, 면세 시장에서의 옴니 채널 서비스 확대하고 미디어를 통한 브랜드 홍보를 활성화해 내실있는 매출 증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특히 면세사업에 집중해 최근 늘고 있는 중국 소비자를 대상으로 한 마케팅에도 힘을 쏟는다.
한편 이 회사는 지난해 40% 이상의 매출 신장을 이뤘다.
*신경섭 이사 프로필*
-1997~2008 금강제화 근무
-2008~2016 나자인 유통사업부 부장
-2017.1.1 나자인 유통사업부 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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